얼마나 컸나… 입력 : 2017-08-16 19:52:16 수정 : 2017-08-16 19:52:15 구글 네이버 유튜브 서울 노원구 월계동 신계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16일 서울지역 학교 중 여름방학을 마치고 처음으로 개학해 교실에서 그동안 자란 키를 재보며 방학 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남정탁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안송이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