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수 멤버인 조성환은 “급한 연락을 받고 어제 가보니 날 알아보지도 못할 만큼 상태가 심각했는데 결국 하늘나라로 갔다”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연을 게재했다.
조성환은 또 인스타그램에 생전에 도민호와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도민호의 발인은 11월 1일 오전 8시 도봉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된다.
추영준 기자 yjchoo@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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