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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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모텔 객실서 불…40대 투숙객 사망

입력 : 2018-05-29 07:34:55
수정 : 2018-05-29 07: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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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7시 32분께 전남 광양시 한 모텔 2층 객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객실 내부 6㎡를 태우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으나 홀로 투숙 중이던 서모(42)씨가 방 안에서 질식해 숨진 채 발견됐다.

모텔에 있던 다른 투숙객 7명은 연기가 나자 밖으로 대피했다.

경찰은 서씨의 사망 경위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