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전범기업 후손이 K팝 걸그룹? 지브라의 불륜설이 쏘아올린 작은 공 입력 : 2020-09-08 17:42:04 수정 : 2020-09-08 17:42: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일본판 트와이스라고 불리는 그룹 니쥬(NiziU)의 멤버 리마의 가족관계가 주목받고 있다. 리마의 부친인 일본의 유명 래퍼 지브라(Zeebra)의 불륜설이 제기되는 과정에서 집안이 일본 전범기업의 후손이라는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편집=이우주 기자 spacele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be 이우주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