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까지 저항의 ‘세 손가락 경례’… 미얀마 反쿠데타 시위 격화 입력 : 2021-02-25 20:19:43 수정 : 2021-02-25 21:57:11 구글 네이버 유튜브 25일(현지시간) 미얀마 양곤에서 한 어린이가 나무껍질로 만든 미얀마 천연 화장품 타나카를 얼굴에 바른 채 군부에 저항하는 의미를 담은 ‘세 손가락 경례’를 하고 있다. 현지 인권단체는 지난 1일 쿠데타 발생 이후 현재까지 720여명이 민주화 시위로 체포·기소되거나 형을 선고받았고, 최소 8명이 숨졌다고 주장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