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현대 미술가 ‘LY’ 작품 한국 나들이 입력 : 2025-06-23 19:01:24 수정 : 2025-06-23 19:01:23 신세계백화점 제공 구글 네이버 유튜브 모델들이 23일 서울 서초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일본 현대 미술가 LY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8월27일까지 LY의 개인전 ‘싱잉 버즈(Singing Birds)’를 강남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