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도심서 젤렌스키 규탄 입력 : 2025-07-23 19:22:19 수정 : 2025-07-23 19:22:18 구글 네이버 유튜브 2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도심에서 시위대가 정부를 감시하는 국가반부패국(NABU)과 반부패특별검사실(SAPO) 등 반부패 기관의 권한을 축소하는 법안에 서명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을 규탄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에서 반정부 집회가 열린 것은 2022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처음이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