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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 伊 피렌체서 스테이크 보고 '당황'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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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율·연우진·가수 이정신이 스테이크 앞에서 당황스러워 한다.

 

이들은 내달 7일 오후 9시20분 첫 방송하는 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제작 예능 프로그램 '뚜벅이 맛총사'에서 이탈리아 피렌체로 가 현지 음식 먹방을 선보인다.

 

세 사람은 첫 번째 메뉴를 피자로 정하고 길거리로 나가 현지인에게 정보 수집을 한다.

 

이들은 마침내 찾은 현지 피자 맛집에서 먹방을 펼친다. 연우진은 "한국에서 먹어볼 수 없는 맛"이라며 감탄한다.

 

이후 세 사람은 피렌체 거리로 나간다. 권율은 "저녁은 무조건 스테이크"라고 외치며 두 번째 메뉴로 이탈리아 정통 티본 스테이크를 맛본다. 연우진도 "오늘 티본 스테이크를 위해 결심을 많이 했다"며 기대한다.

 

그러나 이정신은 스테이크를 접하고 눈빛이 흔들리고, 연우진은 헛웃음 짓는 등 당황한 모습을 보인다.

 

제작진은 "세 사람을 놀라게 한 스테이크 정체는 방송에사 공개된다"고 예고했다.

 

한편 '뚜벅이 맛총사'는 오로지 발품을 팔아 관광객에게 알려지지 않은 현지인 맛집을 찾아내는 프로그램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