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폐사 위기 치어 구출작전 입력 : 2025-07-30 18:39:35 수정 : 2025-07-30 18:39:34 구글 네이버 유튜브 30일 전남 여수 가막만 한 가두리양식장의 치어가 폭염으로 인해 수온이 올라가면서 폐사 위기에 놓이자 작업 인부들이 바다에 방류하기 위해 뜰채로 건져내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