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태로운 가자 난민촌 입력 : 2025-09-02 19:52:41 수정 : 2025-09-02 19:52:40 구글 네이버 유튜브 1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가자시티 거리의 폭격을 당한 건물 주위에 실향민들의 텐트가 빼곡히 설치돼 있다. 이스라엘의 가자시티 점령 작전에 본격화한 가운데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서 ‘제노사이드’(특정집단을 겨냥한 말살정책)를 저지르고 있다”는 국제사회의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성시경-차주영, 두 엘리트 남녀의 만남 성사…무슨 얘기 나눴나? "전현무, 양심 어디에?" '기부 바자회' 가격 책정에 바가지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