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새 대하드라마 ‘대왕세종’ 첫 방송부터 20%대 시청률을 넘기는 등 대박을 예고하고 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대왕세종’ 첫회는 전국 기준 22.3%의 시청률을 올렸다. 또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수치에선 20.1%로 집계됐다.
‘대왕세종’의 주요 시청층은 남자 40대와 60대 이상으로 조사됐다. 전작 ‘대조영’의 경우 첫회 시청률은 12.6%였고 평균 시청률은 26.8%, 자체 최고 시청률은 36.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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