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그치니 쓰레기 ‘산더미’ 입력 : 2008-07-21 18:56 구글 네이버 유튜브 21일 오후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 인근 한강에서 팔당수력발전소 직원들이 포크레인을 이용해 폭우에 떠내려온 쓰레기를 건져내고 있다. 남양주=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강수지, 10년치 약 다 버렸다… "다 먹었다간 사람 죽겠다 싶어" 박미선 "가족은 같이 밥을 먹고 동네를 산책하는 것… 더 대단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