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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on] 마법사 고양이 미스토펠리스 역의 유회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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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캣츠’가 지난해 전회, 전석 매진 기록, 올해 앙코르 무대 연일 매진 등 한국 관객들의 큰 성원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28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Thank you’ 파티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파티는 매회 기립 박수를 받고 있는 ‘캣츠’ 내한공연 배우들과 오는 9월 초연을 앞두고 리허설에 돌입한 ‘캣츠’ 한국공연 배우들이 직접 참여해 팬들과 함께 했다.

이날 그리자벨라 역의 신영숙은 통기타 반주에 맞춰 ‘님은 먼곳에’를 불러 환호를 받았으며, 미스터 미스토펠리스 역의 유회웅은 즉석 발레 공연을 선보였다. 이외에도 오리지널 내한공연팀의 무대 인사와 한국공연에 대한 축하 무대도 이어졌다.

뮤지컬 ‘캣츠’ 한국공연은 신영숙, 옥주현, 김진우, 대성(빅뱅) 등이 출연하며 9월 19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울 잠실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할 예정이다.

/ 박효상 기자 photo_p@segye.com 팀블로그 http://comm.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