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는 식품생명공학과 오석흥(48·사진)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09년판’에 이름을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기능성 식품을 주로 연구해온 오 교수는 신경전달 아미노산의 일종인 가바(GABA·Gamma-Amino Butyric Acid)를 대량 함유할 수 있는 식물 및 미생물 소재를 개발, 실용화하는 데 기여했다. 미국 테네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오 교수는 1992년부터 우석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 국제교류처장을 맡고 있다.
우석대는 식품생명공학과 오석흥(48·사진)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가운데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 2009년판’에 이름을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기능성 식품을 주로 연구해온 오 교수는 신경전달 아미노산의 일종인 가바(GABA·Gamma-Amino Butyric Acid)를 대량 함유할 수 있는 식물 및 미생물 소재를 개발, 실용화하는 데 기여했다. 미국 테네시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오 교수는 1992년부터 우석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며 현재 국제교류처장을 맡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