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동네 신인상 이영훈·조효원씨 입력 : 2008-08-20 09:20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영훈씨 ◇조효원씨 계간 문학동네가 주관하는 2008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소설 부문 이영훈(30)씨, 평론 부문 조효원(27)씨가 각각 선정됐다. 수상작은 소설 ‘거대한 기계’와 평론 ‘문학의 시작, 링반데룽의 끝-김연수 소설과 함께 시작하기’. 시 부문은 당선자를 내지 못했다. 상금은 소설 1000만원, 평론 500만원이며 시상식은 ‘문학동네 소설상’ 시상과 함께 12월 말에 열린다. 심재천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유성은, 꿈과 현실 넘나드는 음악 세계… 미니 3집 전곡 깜짝 스포 성동일 아들 성준, 소신발언 "악플은 자격지심에서 나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