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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뉴스] 이라크 전쟁 6년간 주요국 사망군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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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전쟁이 남긴 상처가 크고도 깊다. 이 전쟁은 2003년 3월20일 ‘이라크의 자유’라는 작전명으로 시작된 지 6년이 지났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최근 인터넷판에서 6년 동안 미군 전사자만도 남성 4150명, 여성 109명 등 모두 4259명에 달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영국군 133명이 숨진 것을 비롯해 이탈리아, 폴란드 등 모두 26개국에서 사망자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