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묘기? 입력 : 2009-07-30 10:17 구글 네이버 유튜브 애스턴 빌라(영국)의 애슐리 영(오른쪽)이 30일(한국시간) 스페인 말라가 라 로샬레다경기장에서 열린 ‘2009 피스컵 안달루시아‘ 아틀란테(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상대 벨라스케스의 태클을 피해 공격을 하고 있다. 말라가=이종덕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양혜선 이슈 나우 더보기 유성은, 꿈과 현실 넘나드는 음악 세계… 미니 3집 전곡 깜짝 스포 성동일 아들 성준, 소신발언 "악플은 자격지심에서 나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