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지난 주 주간 최고 1분 시청률에 '선덕여왕'이 또다시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MBC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월야(주상욱)과 설지(정호근)가 병부에 잠입하는데 성공해 덕만을 따르는 무리를 사체인 척해서 구출해주는 장면인 순간 시청률 46.9%로 '주간 최고 1분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이어 KBS2TV '해피선데이-1박2일'서 인간바통릴레이 경기로 입수냐 용돈이냐를 두고 실갱이하는 장면이 38.3%로 2위, KBS1TV 일일연속극 '다함께 차차차'서 신욱(홍요섭)이 김박사가 자신이 사고난 곳이 다른 곳인지 알고 있다고 은혜(이응경)에게 말하는 장면이 36.8%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KBS2TV 주말연속극 '수상한삼형제'와 수목드라마 '아이리스'가 각각 뒤를 이어, KBS는 1위만 내줬을 뿐 2~5위를 독차지했다.
/ 유명준 기자 neocross@segye.com 팀블로그 http://comm.blog.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