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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아, 결혼 두달 만에 임신 7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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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출산…결혼 당시 임신 5개월

[세계닷컴] 지난 9월 세살 연상의 첼리스트 김 모씨와 결혼식을 올린 배우 김세아가 현재 임신 7개월 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세아의 소속사는 3일 "김세아가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궁금증을 자아냈던 당시 김세아는 임신 5개월 상태였던 셈이다.

소속사 측은 "당시 출연하고 있던 KBS 2TV 드라마 '장화홍련' 일정에 방해가 될 것 같아 임신 사실을 발표하지 못했다"며 "신혼 여행도 떠나지 못하고 촬영에 매진했다"고 전했다.

한편, 최근 결혼 소식을 발표한 배우 조한선도 현재 여자친구가 임신 상태임을 알렸고, 앞서 지난달 결혼한 타블로와 강혜정 커플도 혼전 임신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세계닷컴 DB

/ 뉴스팀 news@segye.com 팀블로그 http://comm.blog.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