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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보컬리스트와 최고 비보이팀까지 지원…가수 애니 실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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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닷컴] 신인가수 애니 (ANNE)가 세계적 비보이팀으로부터 춤을 전수받는다.

지난 25일 첫 디지털싱글 '그녀에게 돌아가'를 발매한 애니는 국내 최고 보컬리스트 박선주, 노영주의 제자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눈길을 끌었으며, 이번에는 비보이팀 '프리픽스'와 파격 변신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애니가 춤을 전수 받고 있는 '프리픽스'팀은 2PM과 비스트, 소녀시대의 안무가로도 활약했으며 비욘세, 오마리온 안무가와 함께 유럽에서 뽑은 세계 안무가 6인에 선정된 최고의 안무가 하우신 단장이 창시한 팀이다.

또, 유럽에서 뽑은 세계 3대 퍼포먼스 팀에 선정, '스트릿 잼'에서 3년 연속 우승한 저력이 있는 세계 최고의 퍼포먼스 비보이 팀으로 알려져 있다.

애니의 소속사 엠지비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애니가 발라드 곡으로 데뷔를 했지만 음악적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보컬과 함께 댄스 역시 최고의 비보이 팀과 수개월간 연습 중이다. 일반적인 섹시 댄스가 아닌 남자들도 하기 힘든 강도 높고 파워풀한 안무를 준비해 4월경 새로운 음악으로 인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유명준 기자 neocross@segye.com 블로그 http://back-enter.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