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그래요. 오랜만에 낚시하러 안 갈래요?
다나카: 좋아요. 그럼, 그때 테이블 겸용 아이스박스를 가져갑시다.
김: 네, 그럽시다.
‘테이블 겸용 아이스박스’는 피크닉이나 낚시 등을 나설 때 간편하게 짐을 꾸릴 수 있고, 접힌 양 날개를 펴면 테이블로도 이용할 수 있다.
미즈노 다다시-구준광 (한일문화연구소)special@segye.com 02)2000-1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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