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의 사랑, 메시 입력 : 2010-06-29 10:29 구글 네이버 유튜브 6월 27일(현지시간) 남아공 요하네스버그 사커 시티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월드컵 16강전 아르헨티나와 멕시코의 경기가 끝나고 아르헨티나의 감독 디에고 마라도나(좌)가 공격수 리오넬 메시(우)를 축하해주고 있다. 사진출처 : AFP/JAVIER SORIANO/AFPBBNews /뉴스팀 new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유성은, 꿈과 현실 넘나드는 음악 세계… 미니 3집 전곡 깜짝 스포 성동일 아들 성준, 소신발언 "악플은 자격지심에서 나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