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영화 '솔트'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기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가 출연하는 영화 '솔트'는 CIA요원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가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돼 CIA 요원으로서의 명예와 조국을 지키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7월29일 개봉예정이다.
/세계닷컴 허정민 기자 ok_hjm@segye.com
28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영화 '솔트'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기자들의 질문을 듣고 있다.
안젤리나 졸리가 출연하는 영화 '솔트'는 CIA요원 에블린 솔트(안젤리나 졸리)가 이중 첩자로 의심받게 돼 CIA 요원으로서의 명예와 조국을 지키는 과정을 그린 영화로 7월29일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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