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회장 부인 1주기 제사 참석 입력 : 2010-10-04 22:16:02 수정 : 2010-10-04 22:16:02 구글 네이버 유튜브 현대건설 인수를 놓고 현대차그룹과 양보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벌이고 있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왼쪽)이 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자택에서 열린 정 회장의 부인 이정화 여사 1주기 제사에 참석한 뒤 집을 나서고 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