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주진모가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며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주진모는 언더웨어 '보디가드 MW' 화보에서 선명한 식스팩을 통해 섹시하면서도 기품있는 건장한 남성의 모습을 표현했다.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을 넘나드는 주진모는 화보에서 강렬한 눈빛을 발하며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느낌을 살렸다. 주진모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착용감도 우수한 속옷을 접하는 것은 쉽지 않은데 보디가드 MW는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으로 가볍고 부드러워 촬영 내내 편안했다"며 화보 촬영 소감을 밝혔다.
주진모는 지난 8월 자신의 트위터에 "4주 동안 아무 생각 없이 운동만 했다"며 구릿빛으로 그을린 완벽한 복근이 드러난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주진모는 최근 홍콩 영화 '영웅본색'의 한국판 리메이크 작품인 영화 '무적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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