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신공항 공약 못지켜 안타깝고 송구해" 입력 : 2011-04-01 10:53:06 수정 : 2011-04-01 10:53:06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동남권 신공항 공약을 지킬 수 없게 된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안타깝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특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는 지난 2007년 대선 당시 내걸었던 동남권 신공항 건설 공약을 어긴데 대해 국민에게 사과한 것이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연합속보 관련 뉴스 "약속 지켜야" 또 반기든 박근혜… 'MB와 차별화' 이슈 나우 더보기 허가윤, 친오빠 갑작스런 사망… "후회 없기 죽기 위해 발리행" "옛날에 한 가닥 했어!"…'영원한 오빠' 남진 수발 들던 비서진, 돌연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