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정부 "후쿠시마 사고 7등급으로 상향' 입력 : 2011-04-12 09:48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일본 경제산업성 산하 원자력안전보안원은 12일 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의 등급을 7등급으로 상향한다고 발표했다고 NHK 방송이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원자력안전보안원은 애초 사고 발생 직후 후쿠시마 원전 사고 등급을 5등급으로 구분했으나 피해범위가 갈수록 넓어지고 대량의 방사성 물질이 방출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등급을 상향조정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연합속보 관련 뉴스 주민 대피지역 원전 30㎞ 밖까지 늘려 70대 노인 '유령마을'에 한 달간 혼자 방치돼 후쿠시마서 규모 7.0 강진 발생…2명 사망 "한국, 일본에 바다 수질 공동조사 요구" 후쿠시마 원전, 체르노빌 능가 최악의 재앙되나? 이슈 나우 더보기 가비, 美 비자 발급 거부에 10년간 못 가… "지금도 세컨더리룸 들어가" '찬너계' 이성경 "좋은 마음들이 모여 만들어진 작품"… 종영 소감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