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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퓰리처상 수상작]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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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퓰리처상 위원회는 1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가 브레이킹뉴스 사진 부문에서 퓰리처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수상자들은 캐롤 구지, 니키 칸, 리키 캐리오티 기자들로 사진은 2010년 1월 아이티 지진 발생 후 붕괴된 한 가정집에서 구조대원들이 어린 아이를 구해낸 모습을 담은 캐롤 구지 기자의 '구조(Resc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