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퓰리처상 수상작] '구조' 입력 : 2011-04-20 15:00 구글 네이버 유튜브 미국 뉴욕 퓰리처상 위원회는 1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가 브레이킹뉴스 사진 부문에서 퓰리처상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수상자들은 캐롤 구지, 니키 칸, 리키 캐리오티 기자들로 사진은 2010년 1월 아이티 지진 발생 후 붕괴된 한 가정집에서 구조대원들이 어린 아이를 구해낸 모습을 담은 캐롤 구지 기자의 '구조(Rescue)'.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양창희 이슈 나우 더보기 변우석 소속사, 악플러 신원 특정에 법적 대응… "선처 없다" KCM "아내, 하온이 낳느라고 너무 고생"… 셋째 출산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