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는 4일 오전 미니홈피에 "아이~ 너무 부끄럽다"는 글과 함게 김원효와 다정한 포즈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원효는 이에 앞선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감사하다. 이쁘게 사랑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심진화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원효는 심진화를 뒤에서 껴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교제를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커플의 풋풋함을 연출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잘 어울려요" "예쁜 사랑 하시길"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월께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김원효는 현재 KBS 2TV '개그콘서트'의 '꽃미남 수사대'와 '9시쯤 뉴스'에 출연 중이고, SBS 7기 공채 개그맨인 심진화는 '웃음을 찾는 사람들'의 '미녀 삼총사'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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