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30만 인파 입력 : 2011-06-05 18:37:52 수정 : 2011-06-05 18:37:52 구글 네이버 유튜브 6월 첫 일요일인 5일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하며 일찍 찾아온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다양한 모래조각 작품을 선보이는 모래축제가 열려 30만명의 인파가 몰렸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