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공동조사단은 5일 칠곡군청에서 캠프캐럴 미군부대 고엽제 매장의혹과 관련, 고엽제 성분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다이옥신은 일부 관정에서 극미량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동조사단은 기지 내에서 수질을 채취하고 인근 지역에서 채취한 토양, 하천퇴적토 시료를 검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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