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배기 아들을 유람선 밖으로 던진 못된 아버지가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1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검찰에 따르면 슬론 브릴스(35)는 지난달 28일 7살 된 아들을 유람선 밖으로 던진 혐의를 받고 기소됐다.
당시 인근에 있던 보트가 어린 소년을 구조했다.
검찰 조사에서 브릴스는 "단지 심한 장난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 밖에도 아들에게 지속적으로 폭행을 행사해 왔던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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