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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와 V를 한꺼번에, 日 레이싱 모델의 깜찍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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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타현 오토폴리스에서 열린 ST600클래스 경기에 앞서 레이싱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다일 기자
일본 오이타현 오토폴리스 서킷에서 27일 열린 ‘AUTOPOLIS SUPER 2 & 4 RACE 2012’에서 손으로 ‘V’를 그린 레이싱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모터사이클이 출전하는 ‘ST600’과 배기량 3.6ℓ의 포뮬러 머신이 출전하는 ‘포뮬러 닛폰’의 결승전이 개최됐다.

오이타=이다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