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와 V를 한꺼번에, 日 레이싱 모델의 깜찍 포즈 입력 : 2012-05-27 13:11 구글 네이버 유튜브 ▶ 오이타현 오토폴리스에서 열린 ST600클래스 경기에 앞서 레이싱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이다일 기자 일본 오이타현 오토폴리스 서킷에서 27일 열린 ‘AUTOPOLIS SUPER 2 & 4 RACE 2012’에서 손으로 ‘V’를 그린 레이싱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모터사이클이 출전하는 ‘ST600’과 배기량 3.6ℓ의 포뮬러 머신이 출전하는 ‘포뮬러 닛폰’의 결승전이 개최됐다. 오이타=이다일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다일 이슈 나우 더보기 유성은, 꿈과 현실 넘나드는 음악 세계… 미니 3집 전곡 깜짝 스포 성동일 아들 성준, 소신발언 "악플은 자격지심에서 나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