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는 지난 19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이영 언니랑 나랑. 정아 언니가 맛있는 밥도 사주시고 사진도 찍어주시고. 언니들 정말 좋아. 내 맘 알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오연서는 심이영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장군이 엄마' 심이영은 뽀글이 가발을 벗자 극중 모습과 판이하게 다른 청순한 자태가 드러나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군이 엄마 미모 반전이다" "두 사람 자매 같네" "장군이가 잘생긴 이유를 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은나리 기자 jenr38@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