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케이윌의 신곡 ‘이러지마 제발’을 패러디한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러지마 제발 (김 여사) 블랙박스 VER’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이 영상에는 일부 운전자들이 갑자기 끼어들거나, 차량을 돌려세우는 등 위험천만한 모습이 담겨 있다. 케이윌의 ‘이러지마 제발’ 가사와 영상 속 상황이 절묘하게 맞물려 웃음을 자아낸다.
패러디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러지마 제발 김 여사, 오랜만에 공감하면서 봤다”, “유행어 예감이다”, “만든 사람의 창의력이 존경스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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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