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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트리로 온정 나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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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명동 눈스퀘어 앞에서 열린 ‘굿네이버스’의 연말 나눔 캠페인 ‘희망트리’에서 배우 문정희(뒷줄 가운데)씨와 산타 복장을 한 어린이들이 다양한 액세서리를 들고 전 세계 빈민들에게 전하는 희망 구호를 외치고 있다. 모은 기금은 아프리카 희망학교 지원 사업과 국내 희망 나눔학교 방학교실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이재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