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트리로 온정 나누세요” 입력 : 2012-11-29 20:15:20 수정 : 2012-11-29 20:15:20 구글 네이버 유튜브 29일 오전 서울 명동 눈스퀘어 앞에서 열린 ‘굿네이버스’의 연말 나눔 캠페인 ‘희망트리’에서 배우 문정희(뒷줄 가운데)씨와 산타 복장을 한 어린이들이 다양한 액세서리를 들고 전 세계 빈민들에게 전하는 희망 구호를 외치고 있다. 모은 기금은 아프리카 희망학교 지원 사업과 국내 희망 나눔학교 방학교실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내가 너 때문에 늙지”…그냥 하는 말 아니었다, 실제 노화 앞당긴다 “괜히 왔네” “네가 오자며”…유해진이 극장 화장실에서 들은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