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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리, 상반신 벗은 사진 유출… '곤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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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리(27)의 상반신 탈의 사진이 유출됐다.

소리가 마사지숍처럼 보이는 곳에서 상의를 벗은 채 침대 위에 엎드려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이 인터넷을 떠돌아 다니고 있다.

가슴은 침대에 대고 있어 드러나지 않았다. 왼쪽 등 상단에는 문신이 새겨져 있다.

매니지먼트사 제이에스프라임엔터테인먼트는 "헤나 시술을 받다 기념으로 촬영한 것"이라며 "소리가 해당 사진이 담긴 휴대폰을 3주 전 분실했다"고 전했다.

"휴대폰을 취득한 사람이 사진을 유출시킨 것 같다"면서 "경찰에 신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상명대 무용학과를 졸업한 소리는 2009년 싱글 앨범 '립(Lip)'으로 데뷔했다. '심장이 춤춘다' 등의 히트곡을 냈다. 2010년 KBS 2TV '청춘불패' 시즌1에 출연했다. 내년 초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