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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엑스페리아 태블릿 Z 국내 전격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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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대표 사카이 켄지)가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 하는 혁신적인 태블릿 PC, 엑스페리아 태블릿 Z(XperiaTM Tablet Z)를 국내 출시했다. 14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방진, 방수 기능이 탑재된 고해상도 '엑스페리아 태블릿Z' 출시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엑스페리아 태블릿Z'은 25.6㎝(10.1인치) 풀HD디스플레이, 두께 6.9㎜, 무게 495g, 수심 1m이내에서 30분 동안 방수가 가능하다

엑스페리아 태블릿 Z는 최고의 영상 기술을 자랑하는 ‘브라비아(BRAVIA)’, 고품질 음향의 완벽한 사운드를 추구하는 ‘워크맨(WALKMAN)’, 혁신적인 디지털 이미징(Digital Imaging) 기술 등 소니의 차세대 기술을 하나의 제품에 집약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모바일 라이프를 지원한다.

6.9mm의 초박형 실루엣을 자랑하는 엑스페리아 태블릿 Z는 어떤 각도에서든지 편안한 그립감과 완벽한 균형미를 제공하는 ‘옴니밸런스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자의 디자인 안목을 한 차원 높였다.  더불어 다변화하는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반영해 IP57을 지원하는 강력한 방진, 방수 기능을 탑재하는 등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자가 경험할 수 있는 감동을 극대화했다. 

지차수 선임기자 chasoo@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