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내기 재미있어요” 입력 : 2013-05-24 19:09 구글 네이버 유튜브 24일 서울 양재천 벼농사학습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강남구청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모내기 체험을 하고 있다. 벼농사학습장에서 재배된 쌀은 가을에 수확하는 대로 불우이웃에게 전달된다. 이재문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귀엽기만 하면 안 되나요?' 큐티 스트리트, 이번엔 '프리큐큐'로 압살 문원, 결혼식장서 깜짝 공개한 자작곡 '기다렸던 시간' 10일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