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분해되는 친환경 봉투 입력 : 2013-06-04 10:44 구글 네이버 유튜브 3일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2층 계산대에서 한 직원이 환경에 무해하면서 쇼핑의 편의성을 높인 ‘친환경 일회용 봉투’를 판매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세계 환경의 날’을 앞두고 옥수수, 감자, 고구마 전분 등 천연 물질 100%로 이뤄져 매립시 완전 분해되는 일회용 봉투를 개발했다. 남제현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백수련, 100억 빚 때문에 아들은 25년간 신용불량자로 살아 '이혼' 서인영 "결혼 후 외롭고 우울증… 생각했던 생활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