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 5층 빌라서 불… 1명 위독·30여명 대피 입력 : 2013-07-27 14:12:34 수정 : 2013-07-27 14:12:34 구글 네이버 유튜브 27일 오전 6시 12분께 경기도 군포시의 5층짜리 빌라 3층에서 불이나 1명이 크게 다치고 주민 3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사고로 주민 조모(38·여)씨가 전신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불은 3층 100㎡와 건물 위층 일부를 그을리고 나서 30여 분에 꺼졌다. 경찰은 "거실에 있는 노트북에 그을린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곳에서 최초 발화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연합>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