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보기메뉴 보기 검색

한국선 ‘1087번째 수요집회’

입력 :
수정 :
폰트 크게 폰트 작게
제68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생존 중인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와 시민 3000여명이 ‘제1회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기념 1087번째 수요집회를 하고 있다. 

이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