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 ‘1087번째 수요집회’ 입력 : 2013-08-14 18:29:03 수정 : 2013-08-14 18:29:03 구글 네이버 유튜브 제68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생존 중인 일본군위안부 피해 할머니와 시민 3000여명이 ‘제1회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기념 1087번째 수요집회를 하고 있다. 이제원 기자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우즈, 자전 에세이 토대로 탄생한 '슬라이드 스트럼 뮤트'로 배우 데뷔 '솔지5' 이성훈,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설에 "비슷하게 생기긴 했는데 사실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