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돈사서 불…돼지 2300여마리 폐사 입력 : 2014-01-12 16:50:51 수정 : 2014-01-12 16:50:51 구글 네이버 유튜브 12일 낮 12시50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성남면 엄모씨(42)의 돈사에서 불이 나 돼지 2300여마리가 폐사하고 1시간4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은 엄씨의 돈사 3개동 중 1개동(1200㎡)을 태우고 모돈 300여두, 자돈 2000여두를 폐사시켜 소방서 추산 1억5000여만원의 피해를 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뉴스1>뉴스1>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1 뉴스1 이슈 나우 더보기 로제 "그래미 어워드 3개 부문 후보, 꿈꾸는 것 같아" 전현무, 외면받던 빨간 명품 구○ 구두 주인 등장 "어울리는 사람이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