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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루테인' 함유 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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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식품은 눈에 좋은 '루테인'(lutein)이 첨가된 사료를 먹은 닭이 생산한 계란 '메리 골드 꽃의 루테인 담은 달걀'(루테인 담은 달걀)을 14일 출시했다.

가격은 10개 4천900원이다.

루테인은 메리 골드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눈 피로 회복을 돕고 노인성 안질환을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진 영양소라고 풀무원식품은 설명했다.

사람의 체내에서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달걀, 과일, 채소 등의 음식물로 섭취해야 한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이 제품에는 루테인 성분이 일반 달걀보다 50% 더 들어 있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