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소외계층 공연 관람 지원” 입력 : 2014-07-08 21:13:22 수정 : 2014-07-08 21:13:22 구글 네이버 유튜브 7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열린 현대차그룹과 한국문화예술회관협회의 ‘문화 융성 활성화 지원 협약식’에서 이병훈 현대자동차 사회문화팀 이사(왼쪽 네 번째), 김동호 문화융성위원회 위원장(〃 여섯 번째), 고학찬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회장(〃 일곱 번째) 등 관계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문화소외계층의 공연 관람을 돕는 ‘해피존 티켓 나눔’과 ‘제주 해비치 아트페스티벌’을 후원한다. 현대자동차 제공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 이슈 나우 더보기 "유준원 부모, 전속계약 5년에서 3개월로 줄여달라" 소속사 협상 불발 내용 공개 “네 아빠 지긋지긋하다”… 함소원 모친, 손녀 앞에서 진화 문전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