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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 엄지온 서언·서준이 갔던 제주도 맛집은 어디? ‘관심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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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 엄지온 서언·서준이 갔던 제주도 맛집은 어디? ‘관심폭주’

31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80회는 '아빠의 상상이 현실이 된다' 편으로 꾸며졌다. 이런 가운데 최근 삼둥이가 제주도에서 들렀던 맛집이 관심을 끈다.

10일 방송된 KBS2'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 세 쌍둥이가 제주도 흑돼지 먹방을 선보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송일국은 삼둥이를 데리고 흙돼지 맛집을 찾아갔고, 흙돼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했다. 특히 삼둥이는 고기가 구워지기 시작하자 눈을 떼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그 중 민국은 이번에도 남다른 먹성을 자랑하면서 흑돼지 먹방을 찍었다. 이날 "이모님 맘마주세요"라는 예쁜 유행어를 남긴 민국이 대신, 이번에는 삼둥이 첫째 대한이가 "이모님 돼지주세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삼둥이가 방문했던 제주도 맛집은 토속 음식점인 제주 오성식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보고 식당 위치 궁금했는데",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깜찍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 엄지온 서언 서준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슈팀 en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