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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의 효능, 피로 회복·노화 방지에 탁월 '항산화 기능, 미네랄 풍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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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의 효능 / 사진=MBC 화면 캡쳐
복분자의 효능, 피로 회복·노화 방지에 탁월 '항산화 기능, 미네랄 풍부' 눈길

복분자의 효능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복분자는 장미과의 복분자딸기(Rubus coreanus)의 채 익지 않은 열매로 만든 약재를 말한다. 복분자를 먹으면 요강이 소변 줄기에 뒤집어진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복분자의 효능은 남자의 신기(腎氣)가 허하고 정(精)이 고갈된 것과 여자가 임신되지 않는 것을 치료한다. 또한, 남자의 음위를 낫게 하고 간을 보하며 눈을 밝게 하고 기운을 도와 몸을 가쁜 하게 하며 머리털이 희어지지 않게 돕는다.

또한, 복분자의 효능은 안토시아닌계 화합물질로 항산화 기능이 뛰어나며, 비타민 A, C 등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로 회복에 좋으며 노화 방지에 도움을 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복분자의 효능, 신기하네" "복분자의 효능, 몸에 좋구나" "복분자의 효능, 대박이다" "복분자의 효능, 복분자주 짱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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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