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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애프터스쿨 탈퇴 후 왕따설과 루머에 "하고 싶은 말도 없고 변명할 것도 없다, 루머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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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영 (사진= 스타이야기 엔터테인먼트 인스타그램)
유소영, 애프터스쿨 탈퇴 후 왕따설과 루머에 "하고 싶은 말도 없고 변명할 것도 없다, 루머일 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올드스쿨'에 출연한 가운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소영은 지난 4월 진행된 bnt 화보 및 인터뷰에 참여했다.
 
당시 유소영은 애프터스쿨 탈퇴 후 왕따설을 비롯한 각종 루머에 대해 "딱히 하고 싶은 말도 없고 변명할 것도 없다. 루머는 루머다"라고 일축했다.
 
이어 유소영은 "몇몇 멤버는 연락처도 바뀌고 해서 연락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기회가 된다면 조만간 다 같이 만나서 애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유소영은 애프터스쿨에 늦게 들어온 유이의 인기에 대해서는 "들어온 지 한 달 만에 데뷔를 했는데 갑자기 잘 되니까 부러운 것도 엄청 컸었다. 하지만 유이로 인해서 애프터스쿨이 많이 알려져서 나쁘지 않았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소영은 현재 유이와 함께 월화드라마 SBS ‘상류사회’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슈팀 ent@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