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준비된 배우 박소담 입력 : 2015-11-16 10:19 구글 네이버 유튜브 배우 박소담이 12일 오후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검은 사제들'의 여주인공 맡은 박소담은 교통사고를 당한 후 어떤 치료로도 나아지지 않는 여고생 '영신'역으로 열연했다. 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닷컴 김경호 이슈 나우 더보기 변우석 소속사, 악플러 신원 특정에 법적 대응… "선처 없다" KCM "아내, 하온이 낳느라고 너무 고생"… 셋째 출산에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