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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예체능`조타 사진=KBS2`우리동네예체능`영상캡처 |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완벽한 유도실력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던 아이돌그룹 매드타운 멤버
조타가 화제인 가운데 조타의 예명이 지어진 이유가 눈길을 끈다.
조타가 속한 매드타운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통통튀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그중 조타는 그룹 내에서 랩과 '중간 나이'를 맡고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조타는 자신의 예명에 대해 "회사 내 별명이었던 '종하 조타'가 그대로 예명이 됐다. 본명이 이종하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름만 들으면 '좋다'가 연상될 수 있는데 본명인 종화와 좋다를 합쳐 종화 좋다로 많이 불렸다"며 "된소리 발음을 내다보니 본명은 빼고 조타가 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8년 간 유도선수로 활동했다"고 밝혀 유도 실력자임을 털어놓기도 했다. 조타는 유도 명문인 동지고등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타는 지난 15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생활체육 전국유도대회 73kg 이하급에 출전해 체력방전과 골반부상에도 우승을 차지했다.
인터넷팀 조정남 기자 jjn@segye.com


